세계여행일지 5

과테말라 티칼 여행 정보 | 티칼 투어(tikal) 가기전에 알면 정보

과테말라 북부엔 과테말라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 중 하나인 티칼 유적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흥미로워 하는 마야 유적지인데요. 과테말라 시티, 안티구아에서 꽤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혹은 비행기를 통해 왔다갔다하는 곳입니다. 오늘은 과테말라 티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용한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티칼 유적지 방문하기 전에 알면 좋을 배경 지식들 과테말라 티칼 유적지는 고대 마야 문명의 주요 유적지이며 북부 페텐 지방 열대 우림 속에 위치해있는데요. 티칼은 기원전 4세기부터 서기 10세기까지 번성했던 도시입니다. 마야문명의 시기는 여러 지역, 시기에 걸쳐 꽤 길게 나오는데 전성기로 분류되는 고전기 (서기 200년~900년)동안 마야 문명의 중심지 중 하나로 번성한 곳입니다. 당시엔 티..

벨리즈에서 과테말라 가는 법 교통편 정리 및 멕시코~과테말라 가는법

멕시코 칸쿤, 바칼라르 여행 후 벨리즈 및 과테말라까지 여행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교통편 및 가는법을 정리했습니다. 저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벨리즈로 이동, 벨리즈 키코섬에서 약 2박 3일 후 벨리즈시티로 돌아와 과테말라로 넘어갔습니다. 만약 벨리즈에 관심없는 분들도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벨리즈를 거쳐 과테말라로 가실 수 있습니다.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벨리즈 가는 법 우선 벨리즈를 입국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체투말로 이동, 체투말에서 벨리즈 가는 법을 선택합니다. 혹은 과테말라 띠깔 유적지가 있는 Flores 에서 출발해 역으로 벨리즈로 가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뭐든지 국경 인근 지역에선 멕시코-벨리즈-과테말라 (역순 가능) 이동하는 교통 수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벨리즈는 관..

파나마시티에서 파나마 퍼시픽 인터네셔널 공항 가는 법 (윙고항공 후기)

드디어 6개월간의 멕시코+중미 일정 끝나고 콜롬비아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파나마 시티에서 파나마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함정이 있었어요. 파나마시티엔 공항이 3개입니다. 1)Albrook Gelabert Airport 2)Tocumen International Airport 3)Panama Pacific International Airport (BLB) 이 중 1) Airbrook Gelabert Airport는 파나마 시티 도심에 위치해있고 접근성이 가장 훌륭한데요. 아쉽게도 윙고항공 같은 저가항공을 이용할 땐 항상 외곽에 있는 작은 공항을 이용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3)번인 파나마 퍼시픽 인터네셔널 에어포트였는데요. 다른 공항처럼 사실 전 공항가는 거니까 분명 공항버스나 대중교통편이 있겠지 생각했어..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 노트북, 일하기 좋은 카페 정리 (Digital nomad in san cristobal de las casas)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체류 중입니다.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에서 일하거나 노트북 하기 좋은 카페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본 포스팅은 아래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전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멕시코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 디지털 노마드로 한달 살기 정보 정리 멕시코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 디지털 노마드로 한달 살기 정보 정리 (Digital nomad in San cr 잇멕시코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San cristobal de las casas)에 와있습니다. 현재 10일째 머무를 예정이고, 30일 더 머무를 예정입니다. 저는 여행을 천천히 하면서 중간에 글도 쓰는 작업 등을 병 lingual-hitchhiker.tistor..

멕시코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 디지털 노마드로 한달 살기 정보 정리 (Digital nomad in San cristobal de las casas)

잇멕시코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San cristobal de las casas)에 와있습니다. 현재 10일째 머무를 예정이고, 30일 더 머무를 예정입니다. 저는 여행을 천천히 하면서 중간에 글도 쓰는 작업 등을 병행하는 디지털 노마드에요. 멕시코시티부터 여러 도시를 거쳐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에 도착했어요.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San cristobal de las casas) 지역 소개 참 이름이 길죠? 흔히 산크리스토발, 산크리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하고 영어로는 SCDLC 로 줄여씁니다. 이 곳은 배낭여행자들의 무덤이라 불릴 정도로, 장기 여행자들이 오랫동안 쉬어 가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도착하기 전엔 그 매력이 참 궁금했는데, 사실 볼거리가 엄청 많진 않아요. 하지만, 1)..